우리 팀 자료 항목 만들기
회사 · 연락처 · 거래는 처음부터 들어있고, 우리 팀에만 필요한 자료 (예: 「제품 카탈로그」, 「교육 이력」) 는 화면에서 그때그때 추가해요. 글자 · 숫자 · 날짜 · 선택 · 첨부파일 · 다른 자료와 연결까지 16 가지 종류를 골라 조합할 수 있어요.
누가 어떤 거래를 잡고 있는지, 어떤 자료가 어디에 흩어져 있는지 — OCO 는 우리 팀이 일하는 흐름을 그대로 담고, 같은 화면에서 함께 이어 가게 해 줍니다.
회사 · 연락처 · 거래는 처음부터 들어있고, 우리 팀에만 필요한 자료 (예: 「제품 카탈로그」, 「교육 이력」) 는 화면에서 그때그때 추가해요. 글자 · 숫자 · 날짜 · 선택 · 첨부파일 · 다른 자료와 연결까지 16 가지 종류를 골라 조합할 수 있어요.
「단계가 바뀌면 담당자에게 메일이 자동으로 가요」 같은 반복 작업을 자동화로 묶어둬요. 회사가 가진 앤트로픽이나 OpenAI 키를 등록하면, 단축키 안에서 AI 도우미가 회사 · 연락처 · 일정 · 거래를 대신 만들고 찾아줘요.
워크스페이스마다 자료가 완전히 따로 보관돼 다른 회사 자료와 절대 안 섞여요. 2단계 로그인 (인증 앱 + 일회용 복구 코드) 으로 계정도 한 번 더 보호하고, 회사가 쓰는 사내 인증 (SAML · OIDC) 으로 로그인하는 것도 가능해요.
누가 언제 뭘 바꿨는지 자동으로 남아서 나중에도 다 추적할 수 있어요. 회사 · 거래 옆 사이드 패널에서 댓글 쓰면서 @멘션 하고 파일까지 한 번에 첨부할 수 있고, 멘션된 분에게 바로 알림이 가요.
CRM 은 우리 팀의 흐름그 자체입니다.
인사 서비스 아르카(ARCA) 를 만들면서 알게 됐어요. 팀이 다루는 자료의 모양은 분기마다 조금씩 바뀌고, 그때마다 외부에 손을 빌리면 흐름이 끊어지더라고요. 그래서 OCO 를 만들었어요.
「항목 하나만 추가해 주세요」 라는 요청도, 6 주짜리 시스템 교체도 이제 안 해도 돼요. 영업·운영·CS·마케팅 — 어떤 팀이든 자기 흐름을 직접 그리고, 같은 화면에서 이어 가요.
우선순위는 여러분 의견과 사용 현황을 보면서 그때그때 조정해요. 새 기능이 나올 때마다 워크스페이스 안에서 안내해 드릴게요.
회사 자료를 다른 프로그램과 안전하게 주고받기 위한 비밀 키 발급. 키마다 어떤 자료에 어떤 작업을 허용할지 세밀하게 설정할 수 있어요.
회계사 · 외부 협력사 · 클라이언트를 잠깐 초대해 필요한 자료만 보여줄 수 있는 "게스트" 단계 추가.
회사마다 쓰는 사내 계정 (구글 · 마이크로소프트 · 옥타 등) 으로 비밀번호 없이 바로 로그인. 워크스페이스별로 따로 설정할 수 있어요.
워크스페이스를 삭제해도 한 달 안에는 되돌릴 수 있고, 영구 삭제 전에 그동안의 자료를 ZIP 으로 받아갈 수 있어요.
여러 영업 흐름을 동시에 운영 (예: 신규 · 갱신 · 부분 환불). 칸반판에서 단계를 바꿀 때 다른 사용자 화면에도 즉시 반영.
회사의 사용자 관리 시스템에서 입사 · 퇴사 · 부서 이동이 일어나면 워크스페이스 권한이 자동으로 따라 바뀌도록 연결.
같은 회사 · 같은 연락처가 여러 번 등록되었을 때 AI 가 자동으로 찾아 합치자고 제안. 사용자가 확인하면 한 번에 정리.
명함을 찍어서 올리면 이름 · 회사 · 연락처가 자동으로 채워져 새 연락처가 등록돼요.
자주 쓰는 자동화 (리드 분배 · 일일 리포트 · 만료 알림 등) 를 한 번의 클릭으로 워크스페이스에 추가.
같은 회사의 인사 SaaS "아르카" 와 사용자 · 조직도 · 휴가 일정 자동 동기화. 두 제품을 한 번의 로그인으로 사용.
ARCA(아르카) 는 오코랩스의 인사·근태 관리 서비스고, OCO 는 같은 회사가 만든 협업형 CRM 이에요. 영업 · CS · 마케팅 · 운영 어떤 팀이든 자기 모양에 맞춰 만들어 써요. 앞으로 사용자 · 조직도 · 휴가 일정을 두 제품이 자동으로 주고받도록 연결할 계획이에요.